매일신문

김천 119구조대 송재식 부대장 순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익사자 구조작업 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18일째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 치료를 받아오던(본보 25일자 9면 보도) 김천소방서 119구조대 송재식(46) 부대장이 25일 밤 11시40분 끝내 순직했다.

송 부대장은 지난 7일 김천시 조마면 장암리 감천에서 물놀이 실종자를 찾다가 쓰러져 경북대병원과 김천의료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 왔으나 상태가 호전되지 않았다.송 부대장의 영결식은 오는 29일 오전 10시 김천소방서 마당에서 소방서장으로 치러진다. 빈소는 김천의료원 장례식장.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