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보엠과 함께하는 오페라 여행'이 6일 오전 11시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다.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오페라 공연 소외계층인 주부, 노인들을 위해 마련한 행사로 김완준 대구오페라하우스 관장이 오페라 감상법과 상식을 알려주고 '라 보엠' 주요 장면을 DVD로 감상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테너 이인규, 소프라노 이명자, 바리톤 김상충 등 성악가들이 출연해 '귀여운 아가씨여', '미미는 돌아오지 않고' 등 '라 보엠'의 아리아와 '그리운 마음', '내 맘의 강물', '박연폭포' 등 한국 가곡을 들려준다. 대구오페라하우스· 영풍문고·교보문고·이마트·홈플러스에서 무료 좌석교환권을 배부한다. 053)666-6040.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사설] 공론화된 부정선거 의혹, 선거 시스템 전면 개편 불가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