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주니어팀이 2005 세계롤러스피드스케이팅선수권대회 여자 로드 계주에서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미영-하맑음-임진선이 이어달린 한국은 1일 중국 쑤저우 동징공원에서 벌어진 로드 경기 사흘째 여자 주니어 계주 10,000m에서 7분05초137의 기록으로 미국(7분04초714)에 이어 2위로 골인했다. 한국이 세계선수권 로드 계주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은 사상 처음이다.
또 궉채이-임주희-김혜미(안동시청)가 나선 여자 시니어 계주는 콜롬비아, 프랑스에 이어 3위로 결승선을 통과, 동메달을 추가했다. 이날까지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5개를 획득한 한국은 뉴질랜드에 5위를 뺏기고 종합 6위로 내려앉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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