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빅마마, 방송대상서 추모곡 부른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그룹 '빅마마'가 한국방송협회 주최로 3일 KBS홀에서 열리는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세상을 떠난 방송인들을 위한 추모곡을 부른다.

빅마마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빅마마가 유명을 달리하신 방송인들의 작품과 생전 모습을 담은 영상물, 스틸컷 등으로 진행되는 시상식의 한 코너에서 추모의 노래를 부른다"고 밝혔다.

빅마마는 이 자리에서 가스펠곡 '어메이징 그레이스'와 '외길'을 부른다. '외길'은 빅마마의 신연아가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과 사고로 세상을 떠난 그룹 '원티드'의 멤버 서재호에 대한 마음을 담아 쓴 곡이다.

지난해 9월부터 1년 동안 세상을 떠난 방송인은 김무생, 장동휘, 황해, 장정진, 이은주 등 16명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