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빅마마, 방송대상서 추모곡 부른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그룹 '빅마마'가 한국방송협회 주최로 3일 KBS홀에서 열리는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세상을 떠난 방송인들을 위한 추모곡을 부른다.

빅마마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빅마마가 유명을 달리하신 방송인들의 작품과 생전 모습을 담은 영상물, 스틸컷 등으로 진행되는 시상식의 한 코너에서 추모의 노래를 부른다"고 밝혔다.

빅마마는 이 자리에서 가스펠곡 '어메이징 그레이스'와 '외길'을 부른다. '외길'은 빅마마의 신연아가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과 사고로 세상을 떠난 그룹 '원티드'의 멤버 서재호에 대한 마음을 담아 쓴 곡이다.

지난해 9월부터 1년 동안 세상을 떠난 방송인은 김무생, 장동휘, 황해, 장정진, 이은주 등 16명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