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호강·신천 수달 7마리로 늘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市 "노곡교 3마리 태어나"

대구 신천·금호강에 사는 수달(천연기념물 제330호)이 모두 7마리인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시는 9일 "금호강 노곡교 부근에 서식하는 어미 수달이 지난 6월 새끼 3마리를 낳아 식구 수가 늘었다"고 밝혔다. 생후 3개월 된 새끼들은 50∼60㎝(꼬리 포함) 크기이며 서식지인 강 가운데 섬에서 어미와 함께 노닐고 있는 모습이 자주 발견된다는 것.

시 자연생태보전담당 김창수 계장은 "현재 신천 2마리, 노곡교 5마리가 서식하고 있으나 꾸준하게 보호대책을 펴면 앞으로 숫자가 더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