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고장 소식> 추석맞이 '영천 농산물 판매' 반응 좋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가 추석을 앞두고 지난 9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전국 대도시를 순회하며 펼치고 있는 '영천 우수농산물 판매'행사가 대도시지역의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천시는 지난 9일 서울 강남구청 직판행사를 시작으로 대구시 동구청, 중구청 등 대도시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역의 특산물인 과일과 한우, 누에 가공제품 등을 추석 선물용으로 판매, 4천여만 원의 농가소득을 올렸다.

영천시 과수원예과 윤광서 과장은 "영천지역의 브랜드인 '별빛촌'에 대한 이미지가 높아지면서 소비자의 인지도도 높아졌다"면서 "우수농산물을 싼값에 공급함으로써 도시민들이 고향의 정취를 느끼게 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