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스페셜 '루루공주'가 한 자릿수 시청률로 추락했다.
시청률조사회사인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방송된 15회가 시청률 7.9%를 기록해 첫 방송 이후 최저를 기록한 것.
빈약한 스토리와 지나친 간접광고로 추락하던 '루루공주'는 지난 10일 주인공 김정은이 도중 하차를 의미하는 글까지 올려 이번 결과가 어느 정도 예상됐다. 한편, 같은 시간대 경쟁작인 KBS2 '장밋빛 인생'은 시청률 28%로 상승세를 이어갔다.(스포츠조선)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