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스페셜 '루루공주'가 한 자릿수 시청률로 추락했다.
시청률조사회사인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방송된 15회가 시청률 7.9%를 기록해 첫 방송 이후 최저를 기록한 것.
빈약한 스토리와 지나친 간접광고로 추락하던 '루루공주'는 지난 10일 주인공 김정은이 도중 하차를 의미하는 글까지 올려 이번 결과가 어느 정도 예상됐다. 한편, 같은 시간대 경쟁작인 KBS2 '장밋빛 인생'은 시청률 28%로 상승세를 이어갔다.(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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