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균형발전 특별회계 성과 평가'에서 성주군이 경북도내 일선 시·군중 1위를 차지해 5억 원의 국비 특별예산을 지원받는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각계 전문가들로 평가단을 구성해 중앙 부처와 일선 지자체의 자율편성사업을 대상으로 예산집행 실적, 균특회계 운영 성과 등 5개 항목에 대해 2개월간에 걸쳐 평가를 실시했다. 성주군은 내년도 지역개발 사업에 이번의 정부 특별 지원금 5억 원을 투입할 방침이다.
성주·강병서기자 kbs@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