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KOTRA 대구·경북무역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은 오는 11월 1일부터 9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 프랑스 파리, 오스트리아 빈 등 유럽지역에 '투자유치단'을 파견한다.
이번 투자유치단은 대구지역 IT(정보기술) 업체를 대상으로 참여 희망기업을 접수한 뒤 투자자 관심도 및 성과 가능성이 높은 기업 4~6개사를 선정, 방문예정 도시에서 1대 1 맞춤형 상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참가신청서는 대구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접수기간은 이달 27일까지. 참가업체에게는 △기업 홍보자료 업체당 200만 원까지 지원 △항공료 운임의 60% 지원 △투자자 모집 및 상담 주선 △행사장 및 차량 임차, 통역지원 등의 혜택이 따른다.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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