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신 인공신장실 병상 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순천향대 구미병원(병원장 황경호)은 최근 고유량 혈액투석 및 온라인 혈액투석여과법 등 최신 투석시스템을 갖춘 인공신장실 병상을 23개로 확대했다. 또 응급상황과 신부전 환자들에 대한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신장내과 전문의·전공의·간호사 등 의료진을 8명으로 늘렸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