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도제한 해제 요구 주민 농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 봉곡동 속칭 다붓마을 주민 50여명은 21일 오전 구미시청 정문에서 고도제한 해제를 요구하며 항의 농성을 벌였다. 이날 주민들은 "다붓마을 일대가 최고 고도지구로 지정되면서 아파트의 높이가 7층 이하로 제한돼 지역개발에 악영향을 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곳에는 현재 ㅇ업체에서 1천여 가구의 아파트를 짓기위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부지매입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구미시는 "이 마을 일대는 지난해 4월 2종 주거지역으로 고시됐으며 법적인 검토가 필요한 5년이 지나지 않았을 뿐더러 이 지역만 해제해 주는 것은 또 다른 민원의 소지가 있어 해제가 불가능 하다"고 밝혔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