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프라노 우명화 독창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프라노 우명화 독창회가 29일 오후 7시 30분 경북대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우명화 씨는 경북대와 동대학원을 거쳐 오스트리아 모차르테움 국립음악원 성악과 및 오페라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다섯 번의 독창회와 오페라 '돈 죠반니', '라 보엠', '사랑의 묘약', '헨젤과 크레텔' 등에 주역으로 출연했다.

이번 독창회에서는 바흐 오라토리아 '마태수난곡' 중 '다만 사랑 때문에 죽으려 하신다', 베르디 오페라 '운명의 힘'에 나오는 '신이여 평화를 주소서', 구노 오페라 '로미오와 줄레엣' 아리아 '청춘을 좀 더 즐기며 살고 싶어요', 채동선의 '그리움(망향)', 최영섭의 '추억' 등을 부른다. 019-501-9612.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