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우명화 독창회가 29일 오후 7시 30분 경북대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우명화 씨는 경북대와 동대학원을 거쳐 오스트리아 모차르테움 국립음악원 성악과 및 오페라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다섯 번의 독창회와 오페라 '돈 죠반니', '라 보엠', '사랑의 묘약', '헨젤과 크레텔' 등에 주역으로 출연했다.
이번 독창회에서는 바흐 오라토리아 '마태수난곡' 중 '다만 사랑 때문에 죽으려 하신다', 베르디 오페라 '운명의 힘'에 나오는 '신이여 평화를 주소서', 구노 오페라 '로미오와 줄레엣' 아리아 '청춘을 좀 더 즐기며 살고 싶어요', 채동선의 '그리움(망향)', 최영섭의 '추억' 등을 부른다. 019-501-9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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