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수 농특산물' 상표 사용 호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시가 농특산물의 품질 차별화로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마련한 '상주 우수 농특산물' 고유 상표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상주시에 따르면 이 상표를 사용하고 있는 상주지역 농특산물은 61개 특허청 상표등록 품목을 비롯해 모두 119건에 이르고 있다. 상주시는 우수 농특산물 상표를 사용하는 농산물의 경우 품질선별과 출하, 유통에 대한 지도를 강화해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는 한편 관리의무를 소홀히 하는 경우에는 상표 사용정지 및 취소 등 제재조치를 내리고 있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행정통합 논의가 사실상 무산됨에 따라 경상북도지사 선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이철우 도지사는 3연임에 도전하고 있...
미국과 이란 간 전면전 확산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며 한국 금융시장이 큰 충격을 받았다. 4일 코스피는 12.06% 급락하며 사상 최대 하락...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지방선거 공천 대가로 1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그의 자택에 현금 보관 정황이 드러났다. 강 의원은 이 사...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후계자로 선출되었으며, 이란 정부는 강경 보수 정책..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