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속도로 토요일 오전도 버스전용차로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청은 주5일 근무제 확대에 따라 10월부터토요일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제 운영 시작 시간을 종전 낮 12시에서 오전 9시로 바꾼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재 나들목(IC)∼신탄진 나들목(IC) 사이 134.8㎞ 구간의 토요일 버스 전용차로 운영 시간이 낮 12시∼오후 9시에서 오전 9시∼오후 9시로 늘어난다.

공휴일 전용차로제 운영 시작 시간은 오전 8시에서 오전 9시로 한 시간 늦어지고, 명절 연휴의 경우 연휴 시작 전날 낮 12시부터 마지막 날 자정까지 운영이 그대로 유지된다. 경찰은 10월 한달간 홍보와 단속을 병행한 뒤 11월부터 집중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버스 전용차로를 이용할 수 있는 차량은 9인승 이상 승용 및 승합차이며, 12인승 이하는 6명 이상 타야 전용차로를 달릴 수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