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7일부터 10·26 대구 동을 국회의원 재선거 부재자 투표 신고를 받은 결과 9일까지 883명이 신고했다고 밝혔다.
지난 17대 총선 때 동을 지역 부재자 신고인 수는 남자 3천255명, 여자 387명 등 총 3천642명이었다. 부재자 투표 신고 마감은 11일까지이며, 자신의 주민등록이 있는 읍·면·동사무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신고서식을 작성한 뒤 제출하면 된다. 우편 접수는 11일 오후 5시까지 해당 읍·면·동사무소에 도착해야 한다.
이창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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