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병원은 진단검사의학과 전창호 교수가 세계적 권위의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06년도 판에 등재된다고 11일 밝혔다.
전 교수는 종양의 조기 검출을 위한 공통 흑색종 항원유전자(MAGE) 시발체 및 객담을 이용한 폐암 조기 진단법 개발 등으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전 교수는 종양의 조기 검출을 위해 폐암, 대장암 등을 대상으로 연구 활동을 하고 있으며 객담을 이용한 폐암 조기 검출과 관련해 진단시약을 개발, 현재 시판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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