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가톨릭대병원 전창호 교수 세계적 권위 인명사전 등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가톨릭병원은 진단검사의학과 전창호 교수가 세계적 권위의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06년도 판에 등재된다고 11일 밝혔다.

전 교수는 종양의 조기 검출을 위한 공통 흑색종 항원유전자(MAGE) 시발체 및 객담을 이용한 폐암 조기 진단법 개발 등으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전 교수는 종양의 조기 검출을 위해 폐암, 대장암 등을 대상으로 연구 활동을 하고 있으며 객담을 이용한 폐암 조기 검출과 관련해 진단시약을 개발, 현재 시판중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