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병원은 진단검사의학과 전창호 교수가 세계적 권위의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06년도 판에 등재된다고 11일 밝혔다.
전 교수는 종양의 조기 검출을 위한 공통 흑색종 항원유전자(MAGE) 시발체 및 객담을 이용한 폐암 조기 진단법 개발 등으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전 교수는 종양의 조기 검출을 위해 폐암, 대장암 등을 대상으로 연구 활동을 하고 있으며 객담을 이용한 폐암 조기 검출과 관련해 진단시약을 개발, 현재 시판중이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12·3 비상계엄은 잘못된 수단…국민께 깊이 사과" [영상]
배현진, 故안성기 장례식장 흰 옷 입고 조문…복장·태도 논란
[인터뷰] 추경호 "첫째도, 둘째도 경제…일 잘하는 '다시 위대한 대구' 만들 것"
"이혜훈 자녀들, 억대 상가 매매…할머니 찬스까지" 박수영 직격
무안공항→김대중공항... "우상화 멈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