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시 새마을과장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 공연장 참사를 수사 중인 경북경찰청 안전사고 수사본부는 11일 상주시청 김모(50) 새마을과장에 대해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 과장은 MBC 가요콘서트 대행사인 (사)국제문화진흥협회와의 위탁계약과정에 깊숙이 개입하고, 축제 실무자로서 계약에 명시된 보험가입과 경비 등 안전관리 책임을 소홀히 한 혐의다.

경찰은 또 경리관으로 계약 실무를 맡았던 상주시청 박모(57) 행정지원국장과 정모(47) 계장에 대해서는 보강수사를 벌여 사법처리 여부를 결정지을 방침이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