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체납차량 인터넷 통해 판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 공매시스템 도입

구미시가 급증하는 자동차세 체납차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자동차 인터넷 공매시스템을 도입, 지난 11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따라서 공매참가자가 시청을 방문하지 않고 인터넷 전용사이트(http://gumisi.goodinfocar.com)의 안내에 따라 공매에 참가할 수 있게 됐다.

시가 한국자산관리공사에 체납 자동차 공매를 의뢰하거나 자체입찰을 실시하던 종전 방식에서는 감정료와 체납처분비 등을 대당 40만 원이나 부담해야 하고 기간이 3개월 이상 소요되는 등 불편이 뒤따랐다. 시 관계자는 "인터넷 공매시스템은 입찰자가 체납 처분비 8만 원만 내면 되고, 인터넷이 있는 곳에서 누구나 쉽게 공매에 참가할 수 있어 편리하다"고 말했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