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통계청(청장 배병기) 신청사 준공식이 13일 오전 대구시 북구 동천동 현지에서 열렸다. 지난해 7월 착공, 33억6천300만 원을 들여 완공한 신청사는 대지 2천260평, 연면적 758평(지하1층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졌다.
대구경북지방통계청은 3개과(기획과, 경제조사과, 사회조사과)와 5개 출장소(포항·안동·구미·상주·울진)를 두고 있으며, 187명의 직원이 산업활동동향, 소비자물가동향, 고용동향, 대형소매점 판매동향 등 사업체 및 가구 부문의 24종의 통계조사를 수행하고 있다.
이날 준공식에는 오갑원 통계청장을 포함, 김달웅 경북대 총장, 안택수 국회의원, 강병규 대구시 행정부시장, 김용대 경상도 행정부지사, 이상기 대구시의회 부의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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