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 딸기 첫 출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 명성을 자랑하는 고령 햇딸기가 지난해보다 1주일 빠른 20일 첫 출하됐다. 고령 쌍림면 안림리 김광석(59·) 씨는 이날 2kg들이 50상자를 대구 북구 매천동 농수산물도매시장 내 성주상회에 상자당 2만5천 원에 출하했다. 고령군은 11월초부터 내년 5월말까지 총 6천970t의 딸기를 생산해 지난해와 비슷한 210억여 원의 매출을 계획하고 있다.

고령·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