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협, 자체 벼 매입자금 1조원으로 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협중앙회는 쌀시장 안정을 위해 자체 벼 매입자금을 작년의 5천억 원에서 올해는 1조원으로 확대키로했다고 28일 밝혔다.

농협 관계자는 "이번 매입자금 확대로 쌀시장에서 150만 섬 가량을 추가 흡수해 시장 안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농협은 또 1천770억 원을 투입해 2004년산 재고미 63만 섬을 매입, 시장에서 격리할 방침이다.

아울러 농협은 종전부터 운영하던 '수매대책상황실'을 '쌀값안정 비상대책위원회'로 전환해 쌀 수매를 적극 지원키로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