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유치 및 2006년 제87회 전국체전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김천시립예술단의 대구 공연이 오는 10일(목) 오후 7시30분 대구 오페라하우스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는 김천시립 국악단, 교향악단, 합창단, 소년소녀관현악단, 소년소녀합창단 등 5개단체 320명의 단원을 비롯 국악인 장사익, 소프라노 이태원 씨가 특별 출연하는 등 초대형 무대로 꾸며진다.
박팔용 김천시장은 "김천은 KTX 역사 건립, 내년 전국체전 개최 등으로 지역발전에 가속력이 붙었고 혁신도시 유치시 전국의 중심도시로 발전할 대 전기를 마련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화언 대구은행장(재구 김천향우회장)은 "김천의 위상이 날로 높아지고 있으며 특히 문화·예술 인프라는 전국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전석 초대이며 문의 054)420-7801.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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