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스고 레인저스 구단주와 만나 내년 5월 훈련 캠프에 대해 협의했다"
딕 아드보카트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유럽파 점검을 마치고 4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아드보카트 감독은 "내년에 열흘 정도 현지 캠프를 차릴텐데 훈련기간을 극대화하기 위해 글래스고(스코틀랜드)와 런던(영국)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에서 2경기 정도 치를 생각"이라고 말했다. 아드보카트 감독은 글래스고 레인저스 사령탑을 지낸 바 있다.
한편 12일과 16일 저녁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스웨덴, 세르비아-몬테네그로와 평가전을 갖는 2기 아드보카트호 태극전사들은 10일 낮 12시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 소집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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