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고장 소식> '한방비만클리닉' 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양군보건소는 지난달 15일부터 12월 23일까지 주민들의 만성퇴행성질환과 당뇨병·관상동맥질환 등을 예방하고, 적절한 체중관리를 위해 '한방비만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에 따르면 30여 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95% 이상이 체중은 1~3㎏, 허리둘레는 평균 4㎝가량 줄었으며, 체지방도 2㎏이나 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소 측은 "한의사·영양사·운동처방사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 팀이 비만인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면서 좋은 결과가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영양·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유관순 열사와 안중근 의사를 10만원권 지폐 도안 이미지로 합성해 SNS에 공유하며 광복절을 기념하고, 홍준표 전 대...
올해 상반기 주요 시중은행들은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하며 직원 평균 급여가 7천150만원으로 12.6% 증가했다. 특히 신한은행은 7천50...
법원이 군 복무 중 체육대회에서 부상을 입은 예비역 A씨의 보훈 보상대상자 비해당 결정 처분을 위법으로 판단하면서 A씨의 손을 들어주었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