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제유가 60달러 밑으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의 원유생산량 회복세가 공급부족에 대한 우려를 희석시키면서 국제유가가 또다시 배럴당 60달러 밑으로 떨어졌다.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 중질유(WTI) 가격은 지난 주말 종가에 비해 1.11달러, 1.8%가 떨어진 배럴당 59.47달러를 기록, 지난 7월 21일 이후 최저치로 내려앉았다.

국제유가는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멕시코만을 강타한 직후인 지난 8월 30일 배럴당 70.85달러까지 치솟았으나 이후 고유가와 온화한 날씨로 인해 에너지 소비가 줄어들 것이란 전망이 힘을 얻으면서 하락추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영국 런던 원유시장의 12월 인도분 북해산 브렌트유는 지난 주말 종가에 비해 82센트가 떨어진 배럴당 58.42달러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