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태왕은 12일 대구그랜드호텔에서 수성구 수성 2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아파트 개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하늘채 개발이 시행을, 태왕이 시공을 맡아 추진 중인 수성 2가 대구교육청 뒤편 아파트 개발 사업은 부지 규모가 1만8천여 평으로 해당 지주는 1천 가구 정도다.
태왕 관계자는 "사업 설명회에 주민 500명 이상이 참석하는 등 관심이 뜨거웠다"며 "현재 부지 매입 작업이 진행 중에 있어 내년 상반기쯤 분양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현재 수성시장을 중심으로 한 수성동 지역은 코오롱과 쌍용, 롯데 등 5, 6개 업체가 연내 분양을 앞두고 있거나 분양을 추진 중에 있다.
이재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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