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경실련 성명"반대운동에 적극 동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실련 경북협의회는 14일 정부와 여당의 대기업 수도권 공장 신·증설 허용 방침의 철회를 촉구하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앞으로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운동에 적극 동참키로 했다.

경실련은 이날 성명서에서 "이번 방침은 자생력이 취약한 지방경제에 대한 정부 차원의 퇴출 조치이며, 사회적으로도 수도권과 지방으로 나라를 두 동강 낼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국가균형발전을 강조하고 있는 현 정부는 이번 조치를 철회하고 수도권기업 지방이전지원 특별법을 즉각 제정하라"고 요구했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