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의회가 경북 도내에서 처음으로 '지역축제추진위원회 조례(안)'을 의원 발의로 상정했다.영주시의회 윤옥식 의원 등 9명이 발의한 이 조례안은 위원장을 포함, 12명 이내로 위원회를 구성하고, 1회성 축제를 포함해 지역에서 개최하는 모든 축제를 심의하는 것으로 돼있다.영주시는 2월부터 12월까지 소백산 철쭉제(6월), 영주풍기인삼축제(10월) 등 10여 건의 축제에 6억1천만 원의 사업비를 계상해 놓고 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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