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건축가협회(회장 이정호)가 주최한 제25회 대구건축대전 대상에 동산상가 재래섬유시장의 활성화에 관한 김동호·김영환(경일대 4년) 씨의 'END가 아닌 AND로'(사진)가 선정됐다.
이번 건축대전에는 모두 131점이 응모, 14일 열린 6차례의 심사 끝에 특선 이상 10작품을 선정했다. 초대작가 부문에는 '신기술 산업지원센터'를 설계한 김진식 (주)토담건축사사무소 대표, '붓다의 집 + 갓바위 치매센터' 설계자 우홍직 건축사사무소 프로세스 대표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15일 오후 5시 30분 대구문예회관 내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며, 입상작은 20일까지 대구문예회관 전시실에서 전시된다.
◇특선 이상 입상자 명단
△최우수상= 공영준(영남대 4년) 최낙영·김희경(이상 계명대 4년) △우수상= 정연두(동양대 3년) 권상우(영남대 3년) △특선= 김신철·박진(이상 동양대 3년) 권지성·박지혜(이상 영남대 4년) 김건철·이현민(이상 계명대 4년) 권영진·하연지(이상 계명대 3년) 박재형·설진원(이상 계명대 4년)
조문호기자 news119@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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