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호미술경매 한국고미술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미술품 전문 전시관인 (주)대호미술경매는 30일까지 상설전시관에서 한국고미술전시회를 갖는다. 미술품 경매가 활발한 미국, 일본 등 선진국과는 달리 침체돼 있는 고미술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열리는 전시는 백자·청자·분청사기·토기 등 도자기 180여 점, 민화·서화 45점, 민속품 150여 점 등 380여 점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대호경매미술은 내달부터 매월 둘째 주 금요일마다 정기적인 경매를 열기로 했다. 일반인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저가의 민속품인 제기, 등잔, 목가구, 머리장식 등을 비롯해 고서화, 민화, 와당, 청자, 백자 등 고미술품이 망라된다. 053)473-2515.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