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가 많다. 머리가 지끈거리거나 두통 때문에 업무에 지장을 받기도 한다. 머리가 맑아야 일에 집중도 잘 되고 주변사람에게 유쾌하고 건강한 에너지를 줄 수 있다. 특히 머리의 경우 혈관에 압박을 받으면 뇌세포에 산소를 충분히 전달하지 못해 흐리멍텅해지기 쉽다. 4.5∼5.4kg, 볼링공정도의 무게를 갖고 있는 머리. 두통에 머리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 얼굴을 찡그리지 않도록 수시로 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1. 머리 당겼다 밀기-머리 전체를 싸고 있는 두피, 근육 그리고 주변 결합조직의 긴장을 풀어주는 운동이다. 머리를 정면으로 향하도록 하고 양손바닥을 이마 윗부분에 두고 손가락은 두피의 양쪽에 가볍게 댄다. 두개골 위에 손을 댄 채 손 끝에 힘을 주고 근육조직을 앞으로 당겼다 뒤로 밀어주는 동작을 10회 반복한다.
2. 이마 돌리기-눈, 코, 볼, 이마 뒤에 비어있는 공간에 차있는 점액을 배출시켜 이마의 긴장을 해소하는 운동. 정면으로 보고 양손의 검지와 중지를 눈썹 위 약 2.5cm 위치에 대고 손가락 밑에 있는 피부를 눈썹 안쪽방향으로 돌린 후 반대로 한다.
3. 눈 밑 긴장풀기-눈 아래 근육을 풀어줘 안면의 피로를 없애준다. 정면으로 보고 양손의 검지와 중지를 눈 밑에 대고 코 쪽으로 부드럽게 원을 그리며 10회정도 마사지를 한다.
권성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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