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영해 前 안기부장 내일 재소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기부·국정원 도청'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도청수사팀은 권영해 전 국가안전기획부장을 30일 재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라고 29일 밝혔다.

검찰은 권씨를 상대로 김영삼 정부 시절 안기부 비밀 도청조직 미림팀에 대해 추가 조사를 벌이는 한편 도청 자료의 외부 유출 여부 등에 대해서도 캐물을 방침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