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과외교사 모집 유인 車태운 뒤 끌고 다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대 남자가 20대 여자 과외교사를 유인, 납치한 뒤 풀어주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30대 범인은 28일 오후 5시쯤 대구 북구 태전동 면허시험장 앞에서 인터넷 과외 소개사이트의 '조카의 과외 선생을 구한다'는 글을 보고 찾아온 김모(22·여·대구 북구 복현1동) 씨를 자신의 차에 태운 뒤 과외조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갑자기 차 안에 가둔 채 30분 정도 돌아다녔다는 것. 김씨는 북구 관음동 한 절 앞에서 범인의 손을 깨물어 탈출한 뒤 경찰에 신고했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