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북지방통계청 울진출장소가 30일 옥계동 옛 울진군법원 및 등기소 건물에서 청사 준공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이 건물은 대법원 소유였으나 통계청이 울진읍 KT 뒤편 터(427평)와 맞교환했으며 울진군법원·등기소는 지난해 5월 울진읍 월변으로 이전했다.
남중극 울진출장소장은 "업무상 영덕지역까지 관장하지만 청사가 없어 울진과 후포농협 사무실을 빌려 써야하는 등 업무에 어려움이 있었다" 며 "신청사는 지역 통계지원센터로서 역할도 함께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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