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개발촉진지구 담당 공무원 연찬회가 6, 7일 이틀 동안 청송 주왕산관광호텔에서 건설교통부, 토지공사, 경북도, 시·군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내년도 개발촉진지구 개발사업의 추진방향, 민자유치 활성화와 담당 공무원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토론, 개발촉진지구 개발사업 현장 답사 등으로 진행됐다.경북 북부지방의 내년도 민자유치 사업은 문경골프장 100억 원, 예천 미호 위락단지 405억 원, 풍기 온천휴양단지 205억 원 등 모두 1천100억원에 이른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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