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시도당 20일 출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중심당(가칭) 대구·경북 시도당이 오는 20일 출범한다.국민중심당 대구·경북 창당준비위원회는 이날 대구 제이스호텔에서 전국 9개 시도당 가운데 처음으로 '대구·경북 시도당 창당대회'를 열 예정이다.

대구·경북 창당준비위원회는 이에 앞서 지난 10일 수성구 한 식당에서 당직자와 발기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북 창당 발기인대회'를 가졌다. 이날 대회에서는 김용규 중앙대 교수가 대구시당 창당대회 준비위원장, 김대영 전 문경시의회 의장이 경북도당 창당대회 준비위원장에 선출됐다. 신국환 국민중심당 창당준비위원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기존 정당에 불신이 가득한 정치권을 변화시키는 새로운 정치세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병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