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도는 지금 '설국' 나리분지 눈 1m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9일부터 15일 아침까지 일주일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계속 눈이 내린 울릉도와 독도가 설국으로 변했다.

평균 강설량은 45.6cm지만 성인봉(984m)과 나리분지 마을 주변에는 1m 이상의 눈이 쌓여 석포마을 등 일부 산간지역의 육상교통이 두절됐고 포항과 울릉도를 연결하는 정기여객선은 발이 묶였다.

울릉기상대는 16일까지 10∼15cm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보했고, 동해상에 내린 풍랑주의보는 14일 오후 풀렸지만 뱃길은 15일 오후에나 재개될 예정이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사진은 도동항의 오징어 덕장.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