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서동 일원 혁신도시 입지로 확정·공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20일 동구 신서동 일원을 대구 혁신도시 최종 입지로 확정·공표했다. 이에 따라 대구시와 동구청은 혁신도시 예정지 및 주변 지역에 대한 부동산 투기방지에 들어갔으며 건교부는 혁신도시 사업 시행자를 조만간 정할 방침이다. 한편 혁신도시 조성과 관련, 지역주민들은 이날 오후 대구동구문화체육회관에서 시위를 갖고 적절한 보상을 요구하며 '그린벨트 해제 뒤 혁신도시 건설'을 주장했다.

이대현기자 sk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