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화석 대구예대 실용무용과 교수의 '내 안의 나(Me, Inside)'가 제 7회 방콕 프린지 페스티벌에 한국 대표로 초대돼 23,24일 오후 7시 30분 방콕 파트라바디극장 무대에 올려진다.
2003년 국립극장 별오름에서 초연돼 호평을 받은 이 작품은 서울·대구·광주 지역의 각종 페스티벌에 초청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3인무 작품으로 김용철 씨와 태국의 무용수가 객원무용수로 참가한다.방콕 프린지 페스티벌은 파트라바디극장 후원으로 1999년 시작된 공연예술 축제로 해마다 열리고 있다. 한국은 2002년부터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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