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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아시아 갈증' 해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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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아시아 전역에 우물을 판다.

비는 환경재단과 손잡고 '아시아에 내리는 단비 레인'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비와 관련된 상품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식수문제로 고통받고 있는 아시아 지역에 우물을 건설하고, 국내 어린이들에게는 친환경 놀이공간을 선물한다는 계획이다.

환경재단 측은 "그동안 한류스타들의 팬시 제품이 팬들을 위한 단순 캐릭터 상품에 그쳤다면, 이번 프로젝트는 환경메시지를 담았을 뿐 아니라 수익금 전액을 환경재단에 기부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비의 캐릭터로 담은 이번 상품은 머그컵과 노트 등이며 내년 1월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환경재단은 22일 오전 환경재단 레이첼 카스룸에서 이 프로젝트를 위해 비의 소속사인 JYP 엔터테인먼트와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올 한해 태국, 일본, 중국 MTV 상을 휩쓸며 MTV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비는 내년 2월 미국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 시어터에서 단독 공연을 펼치며 세계적인 스타로 거듭난다.

비는 오는 27일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글로벌 브랜드 펩시와의 조인식에 아시아의 10번째 별로 합류한 뒤 28일 대만으로 넘어가 29, 30일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올해의 마지막 공연인 '레이니 데이-타이완' 무대에 선다.(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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