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지난 13일 입지선정위원회의 혁신도시 후보지 평가에서 1순위로 선정된 김천 농소면(월곡, 신촌리) 및 남면(옥산, 용전, 운남리) 일원 170만 평에 대해 정부와 협의를 끝내고 경북의 혁신도시 입지로 최종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혁신도시 입지 예정지와 주변지역에 대한 건물 신축, 절토 및 성토, 객토를 통한 부지조성, 임야 및 농지 전용, 과수원 조성 등 보상금을 노린 투기행위와 이주비용 등 간접보상을 노린 위장전입 등을 엄정 단속해 나가기로 했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한동훈 "난 대선까지 출마한 사람…재보선 출마 부수적 문제"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