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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의 정석' 개봉 첫주 1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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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작업의 정석'이 개봉 첫주 전국 관객 100만명을 넘기며 크리스마스 시즌 극장가를 강타했다.

'작업의 정석'은 24~25일 서울 76개 스크린에서 18만4천683명을 불러모았으며 25일까지 전국 누계는 103만523명(350개 스크린)을 기록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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