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는 2일 쉐턱관에서 '2005 계명문화대상'과 모범직원 4명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계명문화대상 수상자인 신용운(23·광고미디어과) 씨에게는 상금 300만 원과 사진을 동판액자로 제작, 문화관 로비에 비치하며 윤영호(관재팀) 과장이 교육인적자원부 부총리 표창, 전차훈(정보지원팀 예비군대대)·곽정옥(사회공헌센터)·김창규(총무팀)·김미경(세무회계정보과 실습조교) 씨 등 4명이 모범직원에 뽑혔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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