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문시장 피해 지역가입자 건보료 50% 경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성재)은 21일 서문시장 화재로 피해를 입은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724 가구에 대하여 지난 해 12월부터 다음 달까지 3개월 동안 납부하는 건강보험료의 50%를 경감해 주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보건복지부가 20일 서문시장 2지구를 '건강보험료 경감대상 재난발생지역'으로 고시한 것에 따른 후속 조치로 약 1억원의 건강보험료 감액 효과가 예상된다.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