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은 참외·고추 등 원예작물 연작으로 인해 생기는 토양전염성 병해 예방과 유익한 미생물 공급을 통한 연작 장해 개선을 위해 2억5천200만 원을 들여 원예소득작목반 72개를 대상으로 종합대책에 나섰다.
이를 위해 군은 '간균'균 이용을 위한 미생물 배양기 공급과 고추 역병 시범포를 운영하는 한편 심토파쇄기 10개, 양액종합교반기 15개를 각각 공급하고, 15개의 비가림 시설을 설치하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미생물 배양사업도 편다.
예천·장영화기자 yhjan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