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이진형 한전 영천지점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진형(54) 한국전력공사 영천지점장은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신속한 업무처리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는 한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경주 출신으로 1979년 한전에 입사, 대구지사 총무부장, 달성지점장, 대구지사 부지사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부인 박경옥 씨와 1남 1녀. 취미는 등산.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