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SG워너비·바이브, 한 무대 다른 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G워너비와 바이브가 같은 무대에서 다른 공연을 펼친다.

19일 전시컨벤션센터(EXCO)에서 열리는 '러블리 화이트데이 콘서트'는 두 그룹의 조인트 공연이 아니라 단독 콘서트가 2번 열리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해 2집 '살다가'와 리메이크 2.5집 '클래식 오딧세이'로 크게 사랑을 받으며 자신들의 해로 만든 SG워너비가 기존 앨범의 히트곡들을 들려주며 3집 음반에 실릴 새 곡들도 팬들에게 먼저 선보인다.

화려함보다는 가수 본연의 실력으로 인정받았던 바이브는 이미 싱어송 라이터로 차별되는 R&B 곡들을 들려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제 3년 간의 공백 끝에 완성한 새 앨범을 들고 다시 팬들 곁으로 다가서는 이들은 1,2집 곡들과 함께 새 앨범에 담긴 곡들로 팬들의 기대에 보답할 예정이다.

따스한 봄날을 맞아 SG워너비와 바이브가 상큼한 사랑을 전해주는 메신저로 나선다. 두 그룹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사랑을 싹틔워 보는 건 어떨까? 오후 4·7시. 4만5천~6만 원. 1566-1156.

조문호기자 news119@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