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서 돌고래 6마리 잡혀…660만원에 팔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새벽 5시40분쯤 영덕 강구면 삼사리 동쪽 1.8km 해상에서 강구선적 정치망어선 협성호(9.77t) 선장 최모(48·영덕 강구면) 씨가 조업차 정치망을 끌어올리던 중 정치망에 걸려 죽은 긴부리돌고래 6마리를 발견, 해경에 신고했다.

이들 돌고래는 몸길이 2.2m~2.6m로 불법포획된 흔적이 없어 강구수협을 통해 모두 660만 원에 위판됐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