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림청, 직원 청렴도 체크 '클린-콜'제도 도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배영돈)이 민원인이 직접 산림청 감사담당관실로 업무 관련 직원의 청렴도에 대한 설문지를 보낼 수 있게 하는 '클린-콜(Clean-Call)' 부패방지 제도를 도입했다.

이는 산림행정 민원업무의 청렴도를 높이고 주민들에 대한 공무원들의 친절한 응대 등 민원서비스를 한단계 높이기 위한 조치로 민원업무 처리후 나눠 준 설문조사서를 작성해 감사담당관실로 보내는 방식.

대상업무는 국유재산 사용허가, 분수림 반환과 수익분배, 산지 전용허가, 국유임산물 매수, 입목벌채 허가, 국유임산물 양여 등 산림행정과 이권이 관련된 업무 전반이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