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돈벼락'…특별지원금 3천억 일시불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처분장(방폐장) 유치지역 특별지원금 3천억 원이 5월 초 경주시에 일시금으로 전액 지급된다.

산업자원부는 이 달중으로 경주시, (주)한국수력원자력과 함께 '특별지원금 지원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5월 초에 경주시에 특별지원금 3천억 원을 일시불로 지급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한편 유치경쟁이 치열한 특별회계 운용을 담당할 금고는 협약 체결 전까지 최종 선정해 산자부에 통보할 예정이다.

경주·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